LIVING
플라워 모티프의 테이블웨어
나비가 내려앉을 것만 같은 플라워 모티프 테이블웨어로 즐기는 티타임.
달콤한 디저트와 향긋한 차 한 잔이 어우러진 형형색색의 플라워 패턴 테이블 웨어는 브런치 타임의 꽃. 미감의 플라워 모티프 테이블웨어는 식탁에서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을 발한다. 봄날의 오후, 장인의 세공 기술과 독창적인 패턴이 담긴 우아한 무드의 테이블웨어로 한껏 게으른 시간을 만끽해보자. 다채로운 색감과 패턴, 유니크한 형태로 시선을 사로잡는 인기 테이블웨어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시간. 봄의 정령이 깃든 테이블웨어로 우아한 티타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Royal Purple
(맨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Haviland 쿠키를 올린 오벌 스타일의 유지니 피클 접시 43만8천원, 유지니 크리머 64만5천원, 유지니 크림 수프 컵&소서 64만8천원, 유지니 티컵&소서 39만8천원, 연어 세비체를 올린 유지니 디저트 플레이트 28만원, 유지니 슈가볼 79만8천원, 유지니 티포트 1백25만원, 접시를 레이어드한 (위) 유지니 디저트 플레이트 28만원, (아래) 유지니 디너 플레이트 31만5천원.
Romantic Pink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Burleigh 핑크 아시아틱 페잔트 3단 케이크 스탠드 12만5천원, 그린 샐러드를 올린 핑크 아시아틱 페잔트 파스타 볼 5만2천원, 핑크 아시아틱 페잔트 티컵&소서 8만5천원, 핑크 펠리시티 미니 티포트 트레이 3만8천원, (위) 스콘을 올린 핑크 아시아틱 페잔트 스몰 플레이트 4만8천원, (아래) 핑크 아시아틱 페잔트 미디엄 플레이트 5만4천원. Saint-Louis 영롱한 크리스털 컬러 샴페인 글라스 토미 컬렉션 레드&퍼플 각 60만원대.
Fantasy variation
Bernardaud(위) 인블룸 티컵&소서 23만원, (아래) 인블룸 디너 플레이트 12만원, (위) 과일과 치즈를 올린 로즈레 브레드 & 버터 플레이트 19만원, (아래) 프라이아나 오버사이즈 서비스 플레이트 25만원. Ginori 1735 고블렛 크리스털 글라스 2ea 62만9천원, 블루 프린트와 레드 프린트의 접시는 오리엔테 이탈리아노 골드 각 19만1천원.
Yellow Sunshine
Hermès 솔레이 데르메스 슈가볼 30만원대, (위) 솔레이 데르메스 디저트 플레이트 20만원대, (아래) 솔레이 데르메스 프레젠테이션 플레이트 50만원대, 솔레이 데르메스 커피컵&소서 30만원대, 솔레이 데르메스 디너 플레이트 20만원대, 그랑 아뜰라쥬 컬렉션 골드 나이프 60만원대, 그랑 아뜰라쥬 컬렉션 골드 포크 80만원대. J.L Coquet 헤미스피어 골드 스트라이프 버블 컵 44만원.
Polish Blue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Royal Copenhagen 블루 플레인 티포트 48만원, 샐러드를 올린 블루 플레인 페탈볼 37만원, 블루 플레인 뚜껑 있는 컵&소서 19만5천원, 블롬스트 라일락 컵&소서 17만6천원, 블롬스트 호스타 오발 디시 12만6천원, 블루 팔메테 스푼 4만5천원.
Editor
LIM JI MIN
Photographer
WOO CHANG WON
Stylist
양현서